강진군 1만원의 기적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
‘빈집이 지역의 미래로’ 누적 110가구 311명으로 확대 10세대 모집에 63가구 신청 평균 6.3대1 높은 경쟁률 대통령상으로 우수성 인정 빈집을 정착 지원으로 전환 농촌의 골칫거리로 여겨졌던 빈집이 새로운 주민을 불러들이는 ‘지역의 자산’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강진군의 대표 주거정책인 ‘강진품애(愛)’가 신규 입주자 선정을 통해 누적 110가구 311명의 입주·확정 성과를 기록하며, 빈집 문제와 인구감소 문제를 동시에 풀어가는 강진형 정착지원…
전주시정연구원, 초고령사회 대응 위한 ‘주거·돌봄 연계 모델’ 제안
전주시정연구원, 초고령사회 대응 위한 ‘주거·돌봄 연계 모델’ 제안 – 전주형 은퇴자마을(CCRC) 및 대학연계형 은퇴자마을(UBRC) 도입 모델 방안 제시한 이슈브리프 발간 ○ 전주시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주거와 돌봄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고령자 주거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 전주시정연구원은 중앙정부의 고령자 주거·돌봄정책 동향과 전주시의 고령자 주거 및 노인복지시설 현황을 분석하고,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전주시의…
‘청년의 목소리 가까이’ 전주시 청년협의체 소통 이어간다
‘청년의 목소리 가까이’ 전주시 청년협의체 소통 이어간다 – 전주시 청년협의체, 7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제2차 정례회의 개최 – 민선9기 청년정책 공유 및 의견 수렴, 청년단체 간 활동 공유·교류 ○ 전주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청년들과 함께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시는 7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전주시 청년협의체 위원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강진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생활복지부터 청년주거·축산·의료까지··· 군민체감형 적극행정 성과 강 군수 “부서간 협력 강화로 군민에 신뢰받는 군정 실현 최우선” 강진군이 최근 군민의 생활 개선과 현장 문제 해결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4건을 선정했다. 이번 우수사례는 각 부서에서 추천한 사업을 대상으로 주민 체감도, 창의성, 지속가능성, 다른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효심이 프로젝트’다. 농촌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