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전소방,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시민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전국 추석 연휴 기간에는 총 2,695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734건(27.2%)으로 가장 많았고,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876건(42.2%), 전기적 요인이…
최근 5년 멀티탭 화재 55건… 절반 이상 여름철 집중, 주거시설 최다·전기적 요인 71%
최근 5년 멀티탭 화재 55건… 절반 이상 여름철 집중, 주거시설 최다·전기적 요인 71%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최근 5년간(2021~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멀티탭 화재를 분석한 결과, 총 55건의 화재로 2명의 인명피해와 약 2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도내 연도별 멀티탭 화재 발생 현황 (2021~2025) 구 분 연 도 화재발생(건) 인 명 피 해(명) 재산피해…
대전 중구, 취약계층 주거시설 개선사업 및 안전점검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 취약계층 주거시설 개선사업 및 안전점검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청(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4일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이강철), 한국자산관리공사 중부개발처(처장 나용주) 및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본부장 오종식)와 함께 시민 안전강화 사회공헌을 위한 ‘취약계층 주거시설 개선사업 및 안전점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중구 관내 취약시설 안전점검, 안전점검 결과에…
한국전기안전공사,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 수상작 선정
–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제도부터 일상까지 촘촘한 전기안전 구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30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본선 심사를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기안전 정책 및 제도개선, 일상생활 속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국민의 시각에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지난 4월부터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 제안과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안 2개 분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