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첨단3지구 명품 주거단지 ‘불’ 밝혔다… ‘1만 인구 유입’ 신호탄
장성군이 14일 첨단3지구 주거단지에서 아파트 점등식이 열렸다고 전했다. 장소는 에이원(A1) 블록 힐스테이트 첨단 센트럴이다. 힐스테이트 첨단 센트럴은 지하 1층~지상 20층 아파트 20동으로, 총 1520세대 규모를 지녔다. 이에 앞서 에이투(A2) 블록의 제일풍경채 그랑포레도 점등식을 가졌다. 제일풍경채 그랑포레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24동에 1845세대가 입주한다. 두 단지의 입주 시기는 10월 중하순으로 예정돼 있으며, 총…
강진원 군수, 옴천면 원타운 상수원 보호 일부 해제 건의
영산강환경청 방문··· 지역소멸 대응·정주여건 개선 필요성 설명 강 군수 “수질 보호와 동시에 지역 발전 합리적 보호구역 조정” 강진원 강진군수는 “옴천면 원타운 조성사업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상수원 수질은 철저히 보호하면서 지역발전에 필요한 합리적인 보호구역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진원 강진군수가 강진군…
“새만금 청년 유입, 첨단산업 집적 넘어 ‘고용·정주 통합’이 관건”
현대차그룹의 9조 원 규모 대규모 투자가 예정된 새만금 지역이 성공적인 미래산업 거점으로 안착하고 청년인구를 유입하기 위해서는 첨단산업 입지 조성을 넘어 양질의 청년고용 기회와 정주환경이 결합된 통합적 접근이 필수적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새만금 신산업 유치에 따른 청년인구 유입·정착 전략」 이슈브리핑을 통해 대규모 신산업 투자가 곧바로 청년인구 유입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진단하며, 청년인구 유입·정착을 위한 새만금 맞춤형…
「고창 덕산지구 도시개발사업」’탄력’… 조경 및 전기공사 본격 착공
○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2026년 4월 30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일원에서 추진 중인 「고창 덕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조경공사와 전기공사를 본격 착공하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고창 덕산지구는 총면적 152천㎡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구역이며, 지난 2023년 12월 문화재 조사 및 토목공사에 들어간 이후 약 2년 만에 조경과 전기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2027년 6월 30일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는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