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원
여수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원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로 안정적인 일상 회복 도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최근 저장강박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상담 과정에서 주거환경 악화와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어려움이 확인된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대상자의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치된 빈집을 주거·문화공간으로…정읍시 8월 3일까지 추가 접수
방치된 빈집을 주거·문화공간으로…정읍시 8월 3일까지 추가 접수 정읍시는 방치된 빈집을 주거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추가 모집한다.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과 저소득층, 농촌유학생, 청년, 신혼부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지역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실이나 전시 공간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억…
대전 동구,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 공모 ‘3억 원’ 확보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전시가 주관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 특화사업’ 공모에 대전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돼 ‘지방소멸대응기금 3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공모 선정 사업은 ‘청년창업 가양노드밸리’로, 가양동 동대전시립도서관 일원에 위치한 구 소유 가양빌라 3개 동을 활용해 창업공간 2개 동과 주거공간 1개 동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구는 단순한 공간 조성에 그치지 않고 창업 프로그램과 주거 지원을…
유성구, 청년 맞춤형 주거공간 ‘청년특화주택’ 조성
유성구, 청년 맞춤형 주거공간 ‘청년특화주택’ 조성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대전 유일 선정…궁동에 지상 10층 건립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에 대학과 연구기관, 창업 인프라를 품은 청년 맞춤형 주거 공간이 들어선다. 유성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 청년특화 부문에 대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수요자 특성에 맞는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