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본격화
대전시,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본격화 대전시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인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8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종합병원장 및 관계자들과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병원장 협력회의’를 열고, ‘대전에서 발생한 환자는 대전에서 치료를 마친다’라는 목표 아래 지역완결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익산에 전북권 첫 산재전문병원…예타 최종 선정
익산에 전북권 첫 산재전문병원…예타 최종 선정 – 치료부터 직장 복귀까지 ‘원스톱 지원’…원정 진료 설움 덜어내 – – 1273억 원 투입해 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재활 거점 도약 – – 독보적인 광역 교통망과 충남권 배후 수요 등 우수한 접근성 – 익산시가 원정 진료를 떠나야 했던 전북권 산업재해 근로자들의 숙원을 풀 기틀을 마련했다. 26일…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관련 안내자료(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이 제정됨에 따라 관련 자료를 게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문의사항은 첨부문서 접수기관 및 문의처의 해당기관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의료기관: 종합병원, 수련병원, 병원, 요양병원 (제외: 치과, 한방, 정신병원) 첨부파일 관련 접수기관 및 문의처.hwpx ★진료지원업무에 준하는 행위의 한시적 관리방안.hwpx (별첨) 진료지원업무 추가 수행 신청 목록.xlsx ★의료기관인증에 관한 특례 관련 의료기관의…
순천시 5개 종합병원장,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에 한뜻 공동성명 발표
– 인구와 중증의료 수요, 의료인력 양성 여건 등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시 5개소 종합병원장과 임직원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국립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동성명에는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원장 정재윤), 성가롤로병원(원장 박명옥·김영진), 순천한국병원(원장 김원), 순천중앙병원(원장 송영웅), 순천제일병원(원장 안상호)의 병원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해…
광산구, 다중이용시설 40곳 레지오넬라증 집중 점검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발생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4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등 물 환경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을 사전에 확인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급수시설, 샤워기 등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미세한 물방울(에어로졸)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제3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