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관리소, 1톤 트럭 활용 ‘이동식 원두막 쉼터’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종자관리소는 폭염에 대응해 농작업 현장에 1톤 트럭을 활용한 이동식 원두막 쉼터를 운영하는 등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종자관리소는 지난해 무더운 야외 작업환경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장과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휴식하도록 보유중인 트랙터용 트레일러와 자재를 활용해 트레일러형 이동식 그늘막 쉼터를 자체 제작·활용했다. 이번 이동식 원두막 쉼터는 현장여건을 잘 아는 종자관리소 실무자들의 아이디어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