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 종교계와 자살 예방·생명존중 문화 확산 협력
대전시, 지역 종교계와 자살 예방·생명존중 문화 확산 협력 대전시는 지역 종교계와 함께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생명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28일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와 지역 종교계 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종교기관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과 일상적으로 소통하며 이웃의 삶과 어려움을 살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조직이다.…
화순군, 관내 사찰 스님들과 머리 맞대… ‘사암연합회 간담회’ 개최
화순군, 관내 사찰 스님들과 머리 맞대… ‘사암연합회 간담회’ 개최 – 민선 9기 출범 후 첫 공식 상견례… 지역 상생 협력 방안 논의– 임지락 군수 “종교계 의견 군정에 적극 반영… 소통과 협력 이어갈 것” 화순군(군수 임지락)이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화순군사암연합회를 초청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간담회를 열고,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화순군, 종교계와 손잡고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 개최
화순군, 종교계와 손잡고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 개최– 민‧관 협력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8일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정강영)가 종교계와 함께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화순 관내 기독교 목회자와 화순군보건소,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화순군 종교계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 방안과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 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