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존중을 약속하고 실천을 시작하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갑질 없는 상호 존중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소통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상호 존중의 날’ 행사를 11일 개최했다. 전북교육청은 직위와 직급에 관계없이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9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9·11 상호 존중의 날’은 구성원 모두가 서로 동등하게 1:1로 존중하고 배려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