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인 노년의 삶,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주체적인 노년의 삶,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전남광주특별시, 오는 21일까지 무안청사서 제9회 노인 인권 사진전– 배움·도전으로 삶의 가치 실현하는 어르신 조명…존중문화 확산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노인인권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1일까지 4일간 무안청사 윤선도홀에서 제9회 노인인권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선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2018년부터 진행한 노인인권 사진 공모전 입상…
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름으로 부르는 문화 만든다
– 이름표 조끼 보급, 농가와 근로자 소통·존중문화 확산 – 영암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이름이 적힌 조끼를 보급하며 농가와 근로자가 서로 이름을 부르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4일 영암군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월출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 40명에게 이름표가 부착된 조끼를 전달했다. 이번 조끼는 영암군이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의 하나로 제작됐다. 조끼 앞뒤에는 한글…
영암군, ‘외국인 근로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 추진
–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정기회의 열고 존중문화 확산 나서 – 영암군은 지난 11일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과 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외국인 주민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 정착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