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 지키는 생활권 돌봄 거점, 광산구 ‘중간집-선운’ 개소
‘살던집 프로젝트’ 선운권역 확대, 정부 ‘지역 주거 돌봄 표준 모델’ 구축 결실 지역사회 협력, 주민 참여로 유휴 공간 활용…일상 회복‧복귀 등 통합 지원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살던집 프로젝트’를 주민 일상 가까이로 넓히는 새로운 돌봄 거점 ‘중간집-선운’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광산구는 13일 선운희망타운2단지에서 ‘중간집-선운’ 개소식을 열었다. ‘중간집-선운’은 존엄한 삶을 지키는 생활권 돌봄 거점이다. 광산구가 지난해…
목포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노인인권교육 실시
– 400명 참여…노인인권 보호·학대예방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지난 17일과 18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 400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및 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노인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높이고, 노인학대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어르신의 존엄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15명 대상 품위사 교육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15명 대상 품위사 교육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7일부터 지역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친 ‘나의 인생, 명품 인생’ 품위사(웰다잉)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남은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으며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품위사의 의미와 죽음 준비의 필요성 ▲죽음에 대한 자신의…
“기본사회 시대, 모두의 존엄을 논하다” 전북자치도, 인권옹호자 포럼 개최
“기본사회 시대, 모두의 존엄을 논하다” 전북자치도, 인권옹호자 포럼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기본사회 시대에 걸맞은 지역 인권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의 인권 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인권옹호자 포럼’을 18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인권위원회와 도 기관·단체 인권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며, 도내·외 인권전문가와 시민사회 활동가, 관계기관 종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