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룡미술관, 신안군 소장품 순회전 《섬·섬·옥·수》 개최..”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으로 만나는 신안의 섬과 풍경”
신안군 소장품 순회전 《섬·섬·옥·수(島·島·鈺·秀)》가 10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자 조희룡미술관에서 열린다. 지난 3월 저녁노을미술관에서 처음 선보인 이번 전시는 신안군 소장품 가운데 신안의 섬과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순회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홍도·흑산도·가거도·하의도·신의도 등 신안을 대표하는 섬과 그곳의 바다, 산, 마을, 일상 풍경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같은 섬과 풍경을 서로 다른 색채와 구도로…
신안군 조희룡미술관, 박규민 초대전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 개최
신안군 조희룡미술관은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바닷속 풍경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는 박규민 작가를 초대해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 전시를 6월 13일(일)부터 9월 30일(수)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민들과 대광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바다가 보여주는 단순한 자연 경관이 아닌 바닷속 아름다움을 색다른 시선과 기억, 감정이 머무는 공간으로 작업해 온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박규민 작가는 전통 채색화 기법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