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한일관광진흥협의회 목포서 개최
– 한일 정부·관광업계 한자리에…관광교류 확대·공동 발전방안 모색 – 공생원·근대역사문화공간·조선통신사선 등 목포 관광자원 홍보 문화체육관광부와 일본 국토교통성 관광청이 공동 주최한 ‘제40회 한일관광진흥협의회’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목포에서 열렸다. 한일관광진흥협의회는 양국 정부와 관광업계가 관광정책과 동향을 공유하고, 관광교류 확대와 공동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정부 간 협력회의다. 올해 협의회에는 한일 양국…
고흥군, ‘흥양수군탐험대’ 뜨거운 호응 속 5회차까지 성료
충무사·발포진성 탐방, 조선통신사선 승선 등 다채로운 오감 만족 체험 제공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흥양수군탐험대, 1관 4포를 따라가는 충의의 여정’이 5회차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7월 16일 밝혔다. ‘흥양수군탐험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핵심 기지였던 고흥의 1관 4포(흥양현읍성, 발포·녹도·사도·여도진) 유적과 흥양수군의 정려·사우를 중심으로 고흥의 역사적 가치를…
고흥서 돛 올린 ‘조선통신사선 연계 해양문화 행사’ 성료
‘첫 기항지’ 녹동항서 3일간 열려… 고흥 갯벌 세계유산 등재 한마음 기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녹동항 일원에서 개최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념 조선통신사선 연계 해양문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과거 한·일 평화사절단이자 국제교류의 상징이었던 ‘조선통신사선(재현선)’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대한민국 해양유산의…
고흥군,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기념 ‘조선통신사선’ 입항
‘고흥 갯벌’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항해 체험, 선상 공연 등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녹동항 일원에서 ‘조선통신사선’ 연계 해양문화 행사를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고흥 바다가 가진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계유산 잠정목록이자 올해 등재 심의 안건 중 하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