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이어 도쿄에서도 뜨거운 ‘한국 민화 열기’
한국민화뮤지엄 ‘민화, 조선의 팝 아트’ 도쿄 개막 조선시대 민화·현대민화 작가 작품들과 굿즈 전시 율아트 교구재 활용, 쿠션 만들기 마스터클래스도 강진군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이 한국 민화의 아름다움을 일본에 알리기 위해 마련한 ‘민화, 조선의 팝 아트’전이 일본 오사카에 이어 도쿄에서도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지난달 26일 오후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 1층 갤러리MI에서 열린 전시 개막식에는 일본 현지…
한국민화뮤지엄 ‘민화, 조선의 팝 아트’ 일본 순회전 개최
한국민화뮤지엄 ‘민화, 조선의 팝 아트’ 일본 순회전 개최 한국민화뮤지엄·조선민화박물관-주오사카·주일한국문화원 공동 개최 · 6월 오사카 시작 8월 도쿄까지, 4달간의 K-아트 릴레이 전시 대한민국 전통 회화인 ‘민화’의 파격적인 현대성과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일본 현지에 널리 알리는 대규모 순회 전시가 막을 올린다. 전남 강진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슬기)과 강원 영월의 조선민화박물관(관장 오석환)은 주오사카한국문화원(원장 김혜수)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