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조생종 벼 수확 순조롭게 마무리 농업인 희색
강진원 군수, 벼 수확 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가뭄과 폭염속 품질·수량 양호 ‘안정영농 확신’ 강진원 강진군수가 지난 3일 강진군 도암면 용흥리 김조 농가의 조생종 벼 품종인 ‘해담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올해 벼 작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조생종 벼 수확이 마무리되는 시기에 맞춰 수확 상황과 포장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가뭄과 폭염, 수확기 강우…
신안 도초도, 올해 첫 벼 베기 결실..”극심한 폭염과 물 부족 이겨내고 황금 들녘 첫 수확”
신안군 도초면은 21일 관내 궁항리 일원 농가에서 2026년 첫 벼 수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첫 수확에 나선 최중완 씨 농가에서 조생종 벼 0.8헥타르(㏊)를 수확했다. 도초도는 781헥타르(㏊)의 농경지에서 연간 4,000여 톤의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가량을 차지하는 조생종 벼는 일반 벼보다 한 달가량 빠르게 수확된다. 특히 올해는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