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창평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김’ 나눔
담양 창평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김’ 나눔 – 해송식품·창평체육회·주민자치회, 조미김 270상자 기부 창평면은 22일 창평면체육회 사무실에서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해송식품(대표 김세중)과 창평면체육회(회장 김종선), 창평면주민자치회(회장 박종봉)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물품은 조미김 270상자로,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백년로교회, 이로동 취약계층 위해 조미김 후원
백년로교회(목사 서현성)는 지난 9일 이로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조미김 45박스(시가 12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저소득 가구와 홀몸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현성 목사는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년로교회는 5년째 분기별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로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