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사업 운영
생활요리 교육으로 취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 정착 지원 고흥군가족센터(센터장 명춘심)는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손재주 업(UP)! 취업 자신감 업(UP)!’ 생활요리 교육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기 정착 단계의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조리 기술을 익혀 취업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며…
전북자치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도내에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도민들에게 어패류 섭취와 취급에 각별히 주의하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도는 올해 도내에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3명이 발생해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망자들은 공통적으로 어패류를 날것으로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간 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 어르신의 일자리가 청소년의 한 끼가 되다.
장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위수미)는 하나금융그룹과 연계한 청소년 그루터기 재단과 협업해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같이 도시락’ 하반기 사업을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같이 도시락’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85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24명이 도시락 조리와 배송을 직접 담당한다. 공동체 사업단 ‘우리 엄마 밥상’ 참여 어르신들은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와 포장까지 맡고,…
“끼니 거르지 마세요”…정읍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식료품 나눔
“끼니 거르지 마세요”…정읍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식료품 나눔 정읍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관일)가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30가구에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난 8월 28일 진행된 이번 지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됐다. 꾸러미에는 라면과 참치, 즉석밥, 곰탕 등 별도의 손질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식료품을 담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협의체 관계자들은 각 가정을…
해남군‘비브리오패혈증 예방’어패류 충분히 익혀 드세요
해남군‘비브리오패혈증 예방’어패류 충분히 익혀 드세요 본격적인 무더위에 감염 위험 높아져, 상처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 주의 해남군은 최근 기온 및 해수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군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감염병으로, 주로 해수, 갯벌, 어패류 등 광범위한 연안 해안환경에서 서식하며 특히 해수온도가 18℃ 이상으로 상승하는 시기부터 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