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조류질병연구소-中산둥성농업과학원, 가금질병 연구 교류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소장 장형관)는 중국 산둥성농업과학원 대표단을 초청해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연구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에는 오가강(吳家强) 산둥성농업과학원 부원장을 단장으로 축산수의연구소, 가금연구소, 농산물가공영양연구소 소속 연구책임자와 산둥제일의과대학교 실험동물학원 연구진 등 총 6명이 참여했다. 산둥성농업과학원은 중국 최대 가금 사육지인 산둥성을 기반으로 동물질병 연구를 수행하는 성(省) 단위 대표…
조류질병연구소, ㈜하림 등과 ‘K-가금 방역’ 표준 세운다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소장 장형관)가 종합식품기업 ㈜하림, 동물용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바이오드와 손잡고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과 병아리 품질 차별화에 나선다. 전북대 조류질병연구소는 21일 하림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하림, 바이오드와 ‘하림 병아리 품질 차별화 기술 도입’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형관 전북대 조류질병연구소장과 위백 교수,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 강민 바이오드 대표이사, 박태욱 바이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