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가금농가 한자리에, 방역·사육여건 개선 머리 맞대
– 축사 거리제한·사육환경·방역 문제 등 현안 논의, 제도 개선 방안 모색 – 영암군이 지난 10일 영암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가금농가와 간담회를 열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과 사육여건 등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가금농가와 영암군 축산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사 거리제한과 사육환경·사육밀도, 계열사 관련 문제, 방역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 가금산업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겨울철 고병원성…
임실군, 동절기 고병원성 AI 대비 가금농가 방역점검 실시
임실군이 지난 14일부터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AI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점검을 실시한다. 7월 내로 농가 스스로 소독 및 방역 시설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정기점검을 마친 후, 미흡한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확인점검을 실시해…
정읍시,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 가금농장 195곳 방역 점검
정읍시,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 가금농장 195곳 방역 점검 정읍시가 다가오는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막기 위해 8월까지 관내 전업 규모 가금농장 195곳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선다. 시는 오는 10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 발생할 수 있는 질병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두 단계에 걸친 점검 계획을 마련했다. 1차 점검은 8월까지 닭 3000마리와 오리 2000마리…
정읍시,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가금농장 195곳 방역 점검
정읍시,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가금농장 195곳 방역 점검 정읍시가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관내 195개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 대상은 전업 규모로 가금류를 사육하는 농가들이다. 세부적으로는 닭 3000마리, 오리 2000마리, 기타 가금류 100마리 이상을 키우는 곳이 해당한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8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