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총력
– 통제초소 3개 추가 설치 … 예찰 활동 강화 및 가금 농가 집중 소독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강력한 차단방역 체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고병원성 AI 위험성 증가에 발맞춰 방역 위기 경보를 상향하고, 축산 차량과 출입 인원에 대한 소독 강화를 위해 거점 소독초소…
고흥군, 철새도래지 집중 소독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 총력
해창만·고흥만 등 철새도래지 주변 소독 강화 … 가금농가 차단방역 집중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관내 가금농장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순천만 등 인근 철새도래지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전국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된 데 따른 조치다. 군은 공동방제단을 투입해 주요…
완주군, 조류인플루엔자 철통 방어 ‘실전형 가상훈련’
완주군, 조류인플루엔자 철통 방어 ‘실전형 가상훈련’ 의심 증상 신고 상황 가정해 단계별 대응 절차 체계 점검 완주군이 다가오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모의 방역 훈련을 마쳤다. 군은 13일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유관기관, 축산농가, 방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년 동절기 대비 조류인플루엔자 가상방역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전북자치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전북자치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이미지(2) 전북자치도,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구제역(FMD)·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일 밝혔다. 올겨울은 해외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AI 발생 증가와 중국·몽골의 구제역 SAT1형 발생, ASF의…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국민대응수칙 리플릿 게시
○ 겨울철새 유입시기 도래(10월 ~ 2월)에 따라, 조류인플루엔자 초기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 이에,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한 국민행동요령” 및 “야생조류 폐사체 신고절차 안내” 리플릿을 붙임과 같이 게시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AI) 국민대응 수칙 리플릿.pdf 야생조류 폐사체…
곡성군, 겨울철 AI 차단 총력… 가금농가 방역교육 실시
-특별방역대책기간 앞두고 맞춤형 교육 실시 및 소독약 구서제 현장 배포- 곡성군이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추진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앞두고 선제적인 방역망 구축에 나섰다. 군은 지난 29일 관내 가금 농가와 전담 공무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방역 의식을 고취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는 닭, 오리 등 가금류에…
전남광주특별시,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대책 돌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과 확산을 막기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통합특별시는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 23개소를 상시 가동한다. 주요 철새도래지의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위험지역 오리농장에 일시 사육제한을 시행하는 등 차단방역도 강화한다. 지난 동절기(2025~2026년) 전국 9개 시·도에서 고병원성 AI가 62건…
고흥군,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 총력 대응
철새 도래시기 맞아 선제적 차단방역 강화…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철새 도래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고흥만·해창만 등 주요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어 선제적인 차단방역과 신속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한…
영암 가금농가 한자리에, 방역·사육여건 개선 머리 맞대
– 축사 거리제한·사육환경·방역 문제 등 현안 논의, 제도 개선 방안 모색 – 영암군이 지난 10일 영암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가금농가와 간담회를 열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과 사육여건 등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가금농가와 영암군 축산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사 거리제한과 사육환경·사육밀도, 계열사 관련 문제, 방역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 가금산업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겨울철 고병원성…
임실군, 동절기 고병원성 AI 대비 가금농가 방역점검 실시
임실군이 지난 14일부터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AI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점검을 실시한다. 7월 내로 농가 스스로 소독 및 방역 시설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정기점검을 마친 후, 미흡한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확인점검을 실시해…
정읍시,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 가금농장 195곳 방역 점검
정읍시,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 가금농장 195곳 방역 점검 정읍시가 다가오는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막기 위해 8월까지 관내 전업 규모 가금농장 195곳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선다. 시는 오는 10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 발생할 수 있는 질병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두 단계에 걸친 점검 계획을 마련했다. 1차 점검은 8월까지 닭 3000마리와 오리 2000마리…
정읍시,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가금농장 195곳 방역 점검
정읍시,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가금농장 195곳 방역 점검 정읍시가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관내 195개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 대상은 전업 규모로 가금류를 사육하는 농가들이다. 세부적으로는 닭 3000마리, 오리 2000마리, 기타 가금류 100마리 이상을 키우는 곳이 해당한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8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