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독감 조기 유행 따라 예방접종도 앞당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가 급증하는 등 예년보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빨라지자 당초 계획보다 국가예방접종을 앞당겨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실제 지난해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지난 9월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유행이 확산되면서 감염 시 폐렴 등 중증 합병증 위험이 큰 어르신과 어린이 등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질병관리청이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긴급 조정했다.※ 2026-2027절기 유행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