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9월 1~21일 치매극복 주간…검진·걷기·거리홍보
정읍시, 9월 1~21일 치매극복 주간…검진·걷기·거리홍보 정읍시치매안심센터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치매상식 문제 풀기와 조기검진, 8만5000보 걷기, 거리 홍보 등 시민 참여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 함께 만들어갑니다!’를 표어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예방과 조기검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억을 지키는 한걸음 치매상식 문제 풀기’는…
목포시치매안심센터, 하당권‘목포기독병원’협력의사 위촉
– 9월부터 목포기독병원 협력의사 신규 위촉…치매 진단검사 접근성 향상 – 세안종합병원·목포시의료원 포함 총 3개 협력의료기관 체계 구축 목포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진단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부터 목포기독병원 소속 협력의사 1명을 신규 위촉하고, 치매 협력의사를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그동안 세안종합병원과 목포시의료원 협력의사를 통해 치매 진단검사를 지원해 온 치매안심센터는 하당권에 위치한…
전북자치도, 전북형 C형간염 퇴치사업 선제적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C형간염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로 연계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전북형 C형간염 퇴치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C형간염은 대부분 증상이 없어 감염 사실을 인지하기 어렵지만, 방치하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 반면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95% 이상 완치가 가능한 만큼 조기검진과 치료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2030년 바이러스 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