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불편해도 괜찮아”… 신안 병풍도, 맨드라미와 함께하는 10월의 힐링 섬 여행..”푸른 하늘과 바다, 붉은 맨드라미의 환상적 조화… ‘인생샷’ 남기는 가을 힐링 명소로 각광”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14일 올가을 방문객들이 온전히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10월 한 달간을 ‘병풍도 맨드라미 집중 홍보 기간’으로 지정하고 자유로운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신안군 병풍도는 울긋불긋한 맨드라미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푸른 가을 하늘과 탁 트인 바다, 그리고 섬을 수놓은 화려한 맨드라미가 어우러져 어디서든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번잡한 축제장을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