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주사로 최대 4년 예방…정읍 소나무 농가 약제 지원
한 번 주사로 최대 4년 예방…정읍 소나무 농가 약제 지원 정읍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를 키우는 농가에 최대 4년간 효과가 이어지는 예방나무주사 약제를 지원한다. 정읍은 전국에서도 소나무 재배농가가 많은 지역이다. 최근 재선충병 발생지역이 넓어지면서 소나무류를 외부로 옮길 수 없는 반출금지구역은 24개 동과 11개 읍·면의 75개 리에 걸쳐 총 3만3891㏊에 이른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