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재단, ‘단아한 선, 깊은 울림’ 전시 개최
– 조각보·전통자수·침선으로 만나는 김영복 작가 초대전 – 순천문화재단(이사장 손훈모)은 오는 10월 29일까지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한복공방에서 ‘단아한 선, 깊은 울림’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각보와 전통자수, 침선 등 한국 전통 섬유공예를 중심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영복 작가 초대전이다. 선조들의 생활문화와 미의식이 담긴 생활공예 작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실용성과 조형미가 어우러진…
조각보에 담긴 나눔과 연결의 미학, 순천창작예술촌 2호 「바느질에 담긴 시간」 展 개최
– 순천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한복공방 초대전 – 순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한복공방에서 7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바느질에 담긴 시간」 전시를 개최한다. 참여 작가 이인식은 오랜 시간 전통 규방공예와 조각보 작업에 매진해 온 작가로, 서로 다른 천 조각을 한 땀 한 땀 이어 완성한 조각보를 통해 나눔과 연결의 미학을 선보인다. 버려질 수 있는 천 조각들이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