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지방세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강화
– 9~12월 강화 기간 운영…271명·3,094건, 체납액 17억4,300만 원 대상 – – 사전예고 후 미납자 행정제재 추진…생계형 체납자는 맞춤형 지원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 ‘지방세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관허사업 제한 추진 대상은 총 271명, 3,094건으로 체납액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