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어궁동 창업기업 공공조달시장 입점 첫 결실
유성구, 어궁동 창업기업 공공조달시장 입점 첫 결실 충남대와 판로개척 지원 사업…6개사 벤처나라 제품 지정 심의 통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어은동과 궁동(이하 어궁동) 창업기업의 기술력에 공공조달시장이라는 새로운 판로를 더했다. 유성구는 충남대학교와 함께 추진한 ‘창업기업 공공조달시장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어궁동 창업기업 6개사가 조달청 벤처나라 제품 지정 심의를 모두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혁신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