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제조창업 혁신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개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난해 3월 광주역 인근에 스테이지(빛고을창업스테이션)를 개관한 데 이어 북구 본촌산단에 제조창업기업의 혁신거점이 될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문을 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북구 본촌산업단지에서 제조창업기업의 성장과 제조AX(인공지능 전환)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할 ‘이노플러스 스테이지(INNO+ STA·G)’ 개관식을 했다. ‘INNO+’는 혁신(Innovation)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제조혁신을 상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