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 300개소 집중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생산·유통 단계의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도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내 축산물 취급업체 300개소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선물세트와 제수용 축산물의 생산·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