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제34대 정혜정 부군수 취임..’신안군 최초의 여성 부군수 취임’
신안군은 지난 10월 7일 제34대 신안군 부군수로 정혜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희망과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광양 출신인 정 부군수는 1992년 9급으로 공직에 입문해 전남도 청년희망과장, 법무담당관, 장애인복지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신안군이 1969년 무안군에서 분군한 이후 최초의 여성 부군수로 취임했다. 신안군은 전체 공무원 814명 중 여성 공무원이 293명으로 약 36%에 불과하며, 특히 간부공무원은 55명 중 10명인 18%에 그쳐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