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대전광역시 명장 3인 선정
2026년도 대전광역시 명장 3인 선정 대전시는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기능과 기술을 보유한 숙련 기술자 3명을 2026년도 ‘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했다. 올해 명장은 식품가공 직종의 정한철 대표, 도자공예 직종의 라영태 대표, 제과제빵 직종의 이형덕 이사다. 이번 선정은 약 3개월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정한철 대표는 1995년부터 식품가공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