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총력 …지역 정치권과 공조 강화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총력 …지역 정치권과 공조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9기 정책방향과 지역 미래 성장전략에 맞춰 공공기관 유치 대상 56개 기관을 재정비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를 강화하는 등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염기남 정책기획관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실을 대상으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동향과 전북의 대응 상황,…
민형배 당선인 의견수렴 요청에 전남 서남권 정치권, “무안청사, 통합특별시정무·기관 유지 기능 담당”으로 즉각 응답
– 박지원·서삼석·김원이 국회의원 및 서남권 7개 지자체장 당선인, 이틀 만에 뜻 하나로 모아 – 통합특별시 주사무소 무안청사 지정·통합특별시장 무안청사 상근 제안 – 정무·기획·인사·예산 등 기관 유지 기능 총괄 부서 무안청사 배치 요구 – 인구 많은 광주청사 시민주권 중심, 전남 행정중심인 무안청사는 기관유지기능으로 – 공식 공문 전달에 따라 민형배 당선인의 수용 여부에 이목 집중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