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에너지 전환의 시대, 여수가 답이다!’ 공직자 특강 개최
– 독일·광주 사례 통해 여수시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 모색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5일 시청 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전환의 시대, 여수가 답이다!’를 주제로 7월 두 번째 공직자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독일과 국내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통해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정책을 이해하고, 여수시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첫 번째 강연은 독일…
전북자치도, 민선9기 실행력 높인다…에너지정책 분과 2차 회의 개최
전북자치도, 민선9기 실행력 높인다…에너지정책 분과 2차 회의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4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2차 에너지정책 분과 회의를 열고 민선9기 도정 운영 방향과 국가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응한 지역 에너지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행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RE100 이행 기반 강화와 에너지 전환 정책의 실행력을…
보성군,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처 발굴 회의’ 개최
보성군,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처 발굴 회의’ 개최 생활밀착형 소비처 97건 도출 …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마련 보성군은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처 발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신청 요건을 충족한 실거주 군민에게 지급된다. 2026년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18개월간 1인당…
전북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착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학생 지원 체계인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현장 안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올 상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유관부서 내부 협의체를 구성해 학업, 심리·정서, 안전·건강, 복지 등 관련 사업을 연계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했다. 교육청과…
영암군, 장애인식개선교육으로 더 가까운 행정 만든다
– 전 직원 대상 장애감수성 교육 실시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2일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군민 누구나 불편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교육으로, 공직자들이 장애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민원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강경화 강사가 맡아…
광양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 획득
– 전남·광주 최초 상위단계 재인증… 아동친화도시 위상 재확인 – 광양시는 6월 1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갱신은 전남·광주 지역 최초 사례로, 광양시가 2018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2년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 정책 추진 성과를 다시 인정받은 결과다. 인증기간은 2026년 6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