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먹거리 숙의기구 정책제안서 마련… 도민 숙의 성과 한자리에
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전북 먹거리 숙의기구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도민들이 숙의 과정을 통해 마련한 먹거리 정책제안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지역 먹거리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토론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거버넌스 기구다. 올해는 신규 참여자 50명, 재참여자 20명, 전문가 및 지역활동가 21명 등 총 91명이 참여해 7월 사전교육과 8~9월 세 차례의 워크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