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임 대변인에 배미경 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신임 대변인에 배미경(53) ㈜더킹핀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 중심의 정책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대변인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지정하고 지난 8월 초 공개모집 공고를 했다.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5명이 응모했다. 통합특별시는 선발시험위원회 면접시험과 인사위원회 심사 등 공정하고 엄격한 검증 절차를 거쳐 선발했다. 대변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시정 홍보 종합계획과 정책 메시지·대외 홍보전략 수립, 언론…
익산역 미래 바꿀 타운홀미팅…시민 참여 접수
익산역 미래 바꿀 타운홀미팅…시민 참여 접수 – 16일 시청에서 개최…’익산역 개발·원도심 활성화’ 주제 – – 전문가·추진단 보고 및 시장과 함께하는 격의 없는 양방향 소통 – – 14일까지 네이버 폼 선착순 신청…”시민 손으로 미래 정책 완성” – 민선 9기 익산시가 시민과 함께 직접 머리를 맞대고 주요 현안의 해법을 찾는 정책 소통 무대를…
문체부 하반기 업무보고, 케이-문화·체육·관광으로 ‘대체불가 문화강국’ 도약
문체부 하반기 업무보고, 케이-문화·체육·관광으로 ‘대체불가 문화강국’ 도약 – ‘지역을 살리고 세계로 넘실대는 케이-문화·체육·관광’ 비전 제시 – 문화강국 토대 강화, 지역 정주 여건 혁신 등 6대 역점 과제 추진 <6대 역점 과제>① 문화강국 토대 강화② 경제성장 엔진으로 ‘케이-컬처’ 산업 집중 육성③ 문화·체육·관광으로 지역 정주 여건 혁신④ ‘케이-관광’, 4천만 명을 향하여⑤ 온 국민이 함께하는…
대전 대덕구, 미래전략TF 본격 가동… 민선 9기 5대 정책프로젝트 발표
대전 대덕구, 미래전략TF 본격 가동… 민선 9기 5대 정책프로젝트 발표언론·주민대표 함께한 개방형 정책간담회로 소통 강화 ‘눈길’부서 협업 기반 재개발·관광·지역경제 등 핵심 현안 추진 속도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대덕미래전략전담팀(TF)’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대덕구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언론사 간담회를 열고 대덕미래전략TF 운영 방향과 민선 9기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