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양성평등주간 대통령상 수상 임선주 직장맘지원팀장]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 등 최초 기획 “시민 삶서 찾은 해답, 대한민국 정책으로 이어져 뿌듯해요”
“공직자이자 정책기획자로서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고 각자도생하는 전국의 일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이 가장 뿌듯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10년 동안 직장맘지원팀을 이끌어온 임선주 팀장. 초등학생 자녀를 둔 워킹맘들의 ‘보릿고개’를 넘기고자 그가 전국 최초로 기획했던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가 성과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고용노동부의 ‘육아기 10시…
전남광주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본격 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시를 중심으로 의료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서남권의 의료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남권 대도약’ 기반 마련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서남권 발전전략 TF’를 가동하고, 국민 제안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의료·대학·지역발전 등을 아우르는 종합 발전대책인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를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지난 1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지역에…
RISE사업단, 전주시와 함께 AI 행정 혁신 그린다
전주대, 전주시와 함께 AI 행정 혁신 그린다 AX 업무협약… 문제 발굴부터 성과 확산까지 지역 AX 모델 구축 전주대학교가 전주시와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혁신과 지역사회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선다. 전주대학교와 전주시는 8월 18일 전주시청에서 류두현 전주대학교 총장과 조지훈 전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전환(AX)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행정과 지역사회의 AI 기반 혁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 2026. 8. 14.字 6급이하 승진 인사
대전시, 2026. 8. 14.字 6급이하 승진 인사 [6급] ◇ 승진 81명 ▲대변인 권종민 ▲홍보담당관 류지홍, 윤한빈 ▲명품디자인담당관 정나래 ▲인사혁신담당관 우훈기 ▲정책기획관 김현아, 이자원, 장현아 ▲예산담당관 김호준 ▲세정담당관 노만수 ▲국제담당관 김정란, 이태희 ▲재해예방과 신승희 ▲반도체바이오산업과 임제환 ▲국방우주산업과 노영수 ▲기업지원정책과 류다인, 박선정, 황윤희 ▲산업입지과 김민지 ▲일자리경제정책과 김나연, 박관수, 이상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이 뽑은 부시장 후보자 지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이 뽑은 부시장 후보자 지명– 산업 등 분야 백승주·시민주권 등 분야 윤난실– 시장 지명후 시의회 인사청문회 거쳐 최종임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은 후보자 가운데 산업 등 분야 백승주, 시민주권 등 분야 윤난실 후보자를 부시장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6일 밝혔다. 백승주 후보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 출신으로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석좌교수로…
민선9기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 출범
고창군은 16일 ‘민선9기 고창군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정책기획, 농림해양, 문화관광, 사회복지, 공동체, 청년, 지방소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민간 전문가와 주민 대표 등 총 23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