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 개최
김제시는 지난 30일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에서 귀농귀촌인과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과의 간담회 및 7월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월례회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준공된 귀농귀촌인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실습장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는 월례회의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 방안을…
남구, 다문화가정 41명에게 ‘고향 방문’ 선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새로운 삶을 꾸려가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2026년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 환송식이 이날 오전 10시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가족간 유대 강화 및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남구 가족센터 관계자와 다문화가정 10곳의 구성원 41명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고흥군, 귀농어귀촌인 역량강화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
250여 명 참석… 인공지능(AI) 활용으로 디지털 역량·농어업 경쟁력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7월 22일 군청 우주홀에서 (사)고흥군귀농어귀촌협의회와 함께 ‘변화하는 시대, 인공지능(AI)과 함께 성장하는 고흥군 귀농어귀촌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귀농어귀촌인과 협의회원, 읍면 지회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AI)을 농어업과 일상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영암군, ‘외국인 근로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 추진
–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정기회의 열고 존중문화 확산 나서 – 영암군은 지난 11일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과 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외국인 주민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 정착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유성구, 도안 우미린트리쉐이드 ‘이동민원실’ 운영
유성구, 도안 우미린트리쉐이드 ‘이동민원실’ 운영 8월 14일까지 전입신고·확정일자·증명서 발급 등 행정 서비스 제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8월 14일까지 도안 우미린트리쉐이드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동민원실은 도안 우미린트리쉐이드 커뮤니티시설 내 동호회실 1호에 마련됐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이동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확정일자 부여 ▲주민등록 등(초)본·인감증명서…
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록 원스톱 지원
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록 원스톱 지원 출입국 방문 없이 현장 등록 지원, 농번기 안정적 영농활동 뒷받침 해남군은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체류를 지원하기 위해 15일 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찾아가는 외국인 등록서비스를 실시했다. 외국인 등록은 국내에 90일을 초과해 체류하는 외국인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절차이지만, 출입국·외국인 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특히 농번기에는 근로자와 농가…
익산시, 베트남 이주민 정착 돕는 맞춤형 특강 마련
익산시, 베트남 이주민 정착 돕는 맞춤형 특강 마련 – 오는 12일, 익산글로벌문화관서 베트남 자조모임 회원 대상 특강 – – 공동체 의식 함양·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 위한 맞춤형 강연 마련 – 익산시가 베트남 출신 이주민들의 공동체 활동과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12일 익산글로벌문화관에서 베트남 자조모임 ‘비엣업(Viet-Up)’ 회원들을 대상으로 공동체 의식…
군산시, 지역기반비자 외국인 승급지원금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 도입
군산시는 지역기반비자(숙련기능인력, 지역특화형 우수인재)로 체류자격을 변경하고 관내에 정착한 외국인 우수인재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승급지원금’ 지급방식을 개선한다. 시는 기존 방문 신청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와 ‘행정 절차 간소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승급지원금 신청은 평일과 토요일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특성상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이 큰…
2026년 김제시 귀농귀촌 심화교육 개강식 추진
김제시가 2일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김제시 귀농귀촌 심화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교육생 40여명과 함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힘찬 한 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교육은 기본교육을 이수했거나 귀농에 대한 기초 이해를 갖춘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영농 정착 역량과 농업경영 능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작목별 실무…
전북자치도, 지역특화형 비자 이끄미 발대식 개최
전북자치도, 지역특화형 비자 이끄미 발대식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에 정착한 외국인 인재들이 새로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민간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도는 지난 28일 전북국제협력진흥원에서 ‘2026년 지역특화형 비자 이끄미 발대식’을 열고, 도내 외국인 인재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지역특화형 비자 이끄미’ 12명을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전북에서 생활하며 겪었던 정착…
“완주의 미래, 외국인과 함께” 외국인 정책 청사진
“완주의 미래, 외국인과 함께” 외국인 정책 청사진 정착·민관 협치 중심… 5대 전략 20개 세부사업 가동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유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2030 완주군 외국인 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기본계획은 관내 외국인 주민의 지속적인 증가와 체류 유형 다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 감소 및 지역 산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중장기…
무안군, 외국인주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 현장으로 간 상담창구 – 무안군은 지난 24일 청계농공단지 내 유한회사 허니비 1층 교육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상담소는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세부 프로그램으로, 근무시간과 언어 장벽 등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을 직접 찾아가 체류, 노동, 생활민원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동상담소에는 외국인 근로자 20여…
“함평으로 오세요”…함평군, 2026 국민팜 엑스포서 귀농귀촌 홍보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정착 지원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함평군은 “오는 2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 엑스포’에서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책 ▲귀농인 정착 절차 ▲영농 기술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는 등 귀농 준비 단계에서 실질적으로…
무안군,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2학기 개강
– 2개 지역학습관(삼향·청계농공단지)에서 한국어교육 운영 – 무안군은 지난 14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한국어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2학기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우리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무부 주관 교육과정이다. 이번 2학기 과정은 무안군 내 2개 지역학습관에서 운영된다. 삼향농공단지…
무안군,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 추가 모집
– 월 1만 원으로 귀농·귀촌 첫걸음… 도시민 정착 지원 확대 – 무안군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무안군(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월 임대료 1만 원으로 제공하는 주거 지원 정책으로, 도시민의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낮추고 농촌지역의 빈집 활용과 지역 활력 제고를 함께 도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