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보고 ▲기관·단체별 지원사업 및 정보 공유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들은 일자리와 복지,…
완주군 “오감으로 느낀 완주살이” 성황
완주군 “오감으로 느낀 완주살이” 성황 도시민 24명 대상 귀농귀촌 ‘오감투어’교육 마무리 완주군이 최근 도시민 24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운영한 귀농귀촌 교육 ‘오감투어’ 2기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이끄는 발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상반기 1기에 이어 마련한 하반기 과정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초기 단계 도시민이 완주의 지원 정책과…
강진군 1만원의 기적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
‘빈집이 지역의 미래로’ 누적 110가구 311명으로 확대 10세대 모집에 63가구 신청 평균 6.3대1 높은 경쟁률 대통령상으로 우수성 인정 빈집을 정착 지원으로 전환 농촌의 골칫거리로 여겨졌던 빈집이 새로운 주민을 불러들이는 ‘지역의 자산’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강진군의 대표 주거정책인 ‘강진품애(愛)’가 신규 입주자 선정을 통해 누적 110가구 311명의 입주·확정 성과를 기록하며, 빈집 문제와 인구감소 문제를 동시에 풀어가는 강진형 정착지원…
고흥군, 도시민 유치를 위한 ‘농어촌 문화체험’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 성료
‘보고, 체험하고, 소통하고’ 고흥의 매력에 빠지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도시민 25명을 초청해 도시민의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어·귀촌을 유도하기 위한 ‘도시민 농어촌문화체험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은 농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시민과 농촌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농촌에서의 새로운 삶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실질적인…
고흥군, 귀농어귀촌인 유치 ‘으뜸마을’ 39곳 시상
주민이 함께 만드는 귀농어귀촌 친화마을… 지역 활력 높인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7일 군청 우주홀에서 ‘2026년 귀농어귀촌인 유치 으뜸마을 시상식’을 개최하고, 귀농어귀촌인 유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39개 마을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귀농어귀촌인 유치를 위해 마을 현장에서 힘써 온 주민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공유해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인구유치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사발전재단, 몽골 노동자 입국 전부터 한국 정착까지 촘촘하게 지원한다
– 몽골 현지 고용허가제 유관기관과 외국인 취업교육 연계 강화 – 몽골 정부?노동계 및 대사관?KOICA와 협력해 고용노동 분야 협력 기반 확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 2일(수)부터 9월 5일(토)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하여 몽골 노동자의 입국 전 준비과정부터 국내 취업교육과 산업현장 정착까지 이어지는 취업교육 지원 시스템을 점검하고, 몽골 정부 및 유관기관과 고용노동분야 협력 기반을…
전북자치도, 청년식품기업 성장·정착 지원 강화
전북자치도, 청년식품기업 성장·정착 지원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25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센터를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식품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 부지사를 비롯해 익산시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관계자, 청년식품창업센터와 식품벤처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식품바이오 벤처기업 육성’을 현장에서…
광양시 2026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개최
–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지원 논의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8월 24일 시청 창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양시의 북한이탈주민 사업 예산 지원 현황을 비롯해 광양경찰서의 범죄 예방 및 정착 지원 활동, 광양고용센터의 국민취업지원제도, 광양교육지원청의 북한배경학생 지원 계획, 전남하나센터 여수지소의…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설명회 개최
순창군이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은 지난 4일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사업 선정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원 내용과 준수사항, 적립금 관리 방법, 만기 지급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군산시, 외국인주민 재난 대응력 높인다…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군산시는 지난 12일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관내 외국인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1일 재난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난·재해 발생 시 언어와 정보 접근의 한계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외국인주민의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재난종합체험과 위기탈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화재진압과 화재대피, 교통안전,…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체류·교육·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통계청의 2025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가구 153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가구 1,248명으로 9.8% 늘어,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대한민국 귀농 1번지 고흥군, 전국 귀농인 유치 ‘1위’ 달성
원스톱 정착지원 시스템과 귀농정책… 귀농 선도도시 입증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국가데이터처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 통계에서 귀농인 153명을 기록하며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행정지원 시스템이 만들어낸 성과로, 대한민국 대표 귀농귀촌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흥군은 최근 5년간 전국 최상위권의 귀농 실적을 꾸준히 유지해 왔으며, 올해 전국 1위를…
완주군, 결혼·출산 전입지원금까지 인구정책 홍보 총력
완주군, 결혼·출산 전입지원금까지 인구정책 홍보 총력 관내 기업체 찾아가 혜택 안내 완주군이 이달부터 관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인구정책 지원 혜택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홍보’를 추진하며 인구 유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번 홍보는 기업과 임직원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 지원제도가 마련돼 있음에도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기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순창군, ‘2026 귀농체험학교’ 참가자 모집…6월 30일까지 접수
순창군은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촌 생활과 영농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순창군 귀농체험학교’ 참가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귀농체험학교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순창군의 정주 여건과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순창 쉴랜드와 농업기술센터, 지역…
곡성군, 찾아가는 귀농 귀촌 설명회 개최
– 살기 좋은 곡성, 예비 정착민과 만나다.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8일 서울 aT센터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귀농귀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시민에게 곡성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정주여건을 알리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귀농귀촌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곡성군 귀농귀촌 담당자와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조일환 사무장이 강사로 나섰다. 주요 내용은…
완주군 청년 학부모 안정적 정착 돕는다
완주군 청년 학부모 안정적 정착 돕는다 영유아 오감 체험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학부모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정주형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완주군과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육발전지원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청년 육아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두뇌 업(UP), 성장 업(UP) 영유아 오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군산시,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2026 한국형(K)-소통 프로그램’ 추진
군산시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 기반 마련을 위해‘2026 한국형(K)-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이 군산에서 생활하며 겪는 언어·교통·문화 적응의 어려움을 줄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 ▲운전면허 필기 교육 ▲교류·체험행사로 구성된다. 한국어교육은 외국인주민의 한국사회 적응과 지역 정착을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며,…
김제시, 외국인유학생 ‘유치부터 정착까지’ 원스톱 지원 나선다
김제시가 지방소멸위기 극복과 지역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자체, 대학, 기업이 협력하는 새로운 외국인 유학생 정착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원광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전북국제협력진흥원 및 관내 5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제형 외국인유학생 유치사업」 관계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기관들은 역할 분담을 명확히하고, 인턴십 운영과 취업 연계, 지역특화비자(F-2-R) 전환을…
산수2동, 안심동행 마음이음 사업 추진
광주 동구(청장 임택) 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숙)는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안심동행 마음이음’ 사업을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돌봄이웃 1인 가구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입 초기 단계와 기존 거주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생활안정과 정서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전입 1인 가구에게는 위생용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