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천천면 금강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본격 추진
장수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천천면 금강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인 시행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축사와 공장등 농촌지역 내 난개발로 인해 훼손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농촌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정주환경과 농촌 고유의 특색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천천면 금강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총사업비 42억원(국비 21억원, 지방비 21억원)이 투입한다.…
익산시, 변화하는 인구구조 대응 '중장기 전략' 마련
익산시, 변화하는 인구구조 대응 ‘중장기 전략’ 마련 – 24일, 인구증가시책 추진위원회 열고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심의·의결 – – 정주환경 개선·관계인구 및 체류인구 확대 등…5년간 단계적 정책 추진 – 익산시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시민 삶의 기반을 탄탄히 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한다. 익산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최재용 부시장 주재로…
광산구, 반도체 시대 ‘살기 좋은 도시’ 전략 짠다
미래 대응 도시재생 종합계획 수립 추진…9월 중 용역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00조 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넘어 ‘살기 좋은 미래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종합적 도시 전략 마련에 나선다. 광산구는 미래 도시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산구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 9기 광산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이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라는 대전환의 한복판에…
고흥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박차
원도심 활력·생활인구 확대, 정주환경·돌봄 구축 등 지역 맞춤형 전략 모색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5년 단위의 인구정책 법정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10일 군청 흥양홀에서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군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
김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본격 추진 주민공청회 개최
김제시는 6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김제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생활서비스 부족, 빈집증가, 축사와 공장 등 위해 시설의 혼재, 새만금 개발에 따른 공간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생활권 중심 정주환경 회복, 농생명산업 및 일자리 활성화, 농촌 유해요인 관리, 농촌다움 보전, 주민참여형 에너지전환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의 변신 ‘도시재생으로 활력’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의 변신 ‘도시재생으로 활력’ 새원복합어울림센터‧역사거리 조성, 노후주택 수리 등으로 변화 과거 행정복지센터가 위치하며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다시 사람과 활력이 모이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상관면 구도심은 2013년 행정복지센터 이전 이후 유동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활력을 잃었지만, 완주군이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보성군, 민선 9기 5대 전략·73개 공약 본격 추진
보성군, 민선 9기 5대 전략·73개 공약 본격 추진 농어촌기본소득·예산 1조 원 시대 열고 미래 100년 성장 기반 구축 보성군은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군민 중심의 든든한 행정, 미래를 압도하는 성장 도시 보성’을 바탕으로 5대 전략과 73개 공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민선 9기를 지난 8년간의 군정 성과를 완성하고,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어 미래 100년…
김제시, 도시재생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쾌거
김제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신흥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12월 금산면 일원의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이어 올해 신흥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까지 연이어 선정되며 2년 연속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영암 흥복동마을, 지방시대위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 국비 16억원 등 총사업비 24억원 확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생활·위생·안전 기반이 부족한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영암군은 시종면 흥복동마을을 대상으로 올해 3월…
광산구, 도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년 연속 선정
국비 22억 원 확보…동곡동 송정·대촌마을 5년간 정주환경 개선사업 추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도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동곡동 송정·대촌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 2024년 비아 큰도랑질마을, 2025년 삼도 운평마을에 이어 최근 3회 연속 공모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광산구는 사업 대상지 발굴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합력해…
민선8기 영암군, 4년 군정 성과 담은 ‘군정백서’ 발간
–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등 핵심성과와 7대 분야 정책 성과 수록 – 민선8기 관행을 깨는 혁신으로 변화를 이끌어온 영암군이 민선8기 4년간의 군정 운영 과정과 주요 성과를 담은 군정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군정백서는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이라는 기치 아래, 민선8기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정책과 사업, 분야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 영암군은 백서를 군 누리집에 공개해 군정…
“새만금 청년 유입, 첨단산업 집적 넘어 ‘고용·정주 통합’이 관건”
현대차그룹의 9조 원 규모 대규모 투자가 예정된 새만금 지역이 성공적인 미래산업 거점으로 안착하고 청년인구를 유입하기 위해서는 첨단산업 입지 조성을 넘어 양질의 청년고용 기회와 정주환경이 결합된 통합적 접근이 필수적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새만금 신산업 유치에 따른 청년인구 유입·정착 전략」 이슈브리핑을 통해 대규모 신산업 투자가 곧바로 청년인구 유입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진단하며, 청년인구 유입·정착을 위한 새만금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