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미래 정주기반 확충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신규 도시개발사업 동의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통과 부안읍‧행안면 일원 1500억원 투입 공동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도로‧공원 등 주거단지 조성 인구 유입·기업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부안군은 미래 주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규 도시개발사업 동의안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탄력이 붙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부안읍, 행안면 일원에 총사업비 약…
고흥군, 청년·귀농어·귀촌인을 위한 ‘스마트 영농 빌리지’ 준공
공공임대주택 60세대 공급으로 안정적 정주기반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9월 10일 옛 고흥서초등학교(고흥읍 호산로 526) 부지에 조성한 6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스마트 영농 빌리지’를 준공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 및 의원, 박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귀농어귀촌협의회 회원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영농 빌리지’는 고흥 인구…
김제시, 2026 인구·청년정책 대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
김제시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2026 김제 인구·청년정책 대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행정 중심의 일방적 정책 발굴에서 벗어나 시민의 시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해법을 모색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