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제일고, 이제는 내 이름은 ‘반도체 특성화고’
정읍제일고등학교가 전북의 첫 반도체 특성화고로 거듭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6월 2기 전북글로컬특성화고 반도체 분야로 지정된 정읍제일고가 내년 3월 (가칭)전북반도체고등학교로 전환 신입생을 맞이한다고 14일 밝혔다. 전북글로컬특성화고는 전북을 대표하는 특성화고 모델이며, 신산업·신기술 및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정읍제일고 산업기계과·바이오식품산업과·기계과를 폐지하고, 반도체장비과·반도체제조과를 신설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