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역사·문화에 국악의 울림 더한다…국악인 김준수 정읍시 홍보대사 합류
정읍의 역사·문화에 국악의 울림 더한다…국악인 김준수 정읍시 홍보대사 합류 정읍시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국악인 김준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시는 21일 김준수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패 수여와 기념 촬영, 환담 등이 진행됐다. 김준수 씨는 국립창극단 출신으로 창극 무대와 ‘불후의 명곡’, ‘현역가왕2’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동해왔다.…
정읍의 환경교육, 시민에게 길을 묻다… 100여명 원탁토론
정읍의 환경교육, 시민에게 길을 묻다… 100여명 원탁토론 정읍시가 시민과 환경·교육 관계자 100여명의 의견을 모아 지역에 맞는 환경교육 정책과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지난 16일 수성동 주민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정읍시 시민 참여 환경교육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가 추진 중인 ‘환경교육 시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정 중심의 정책을 넘어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백제의 사랑 노래, 정읍의 가을축제로… 정읍사문화제 24일 개막
백제의 사랑 노래, 정읍의 가을축제로… 정읍사문화제 24일 개막 – 이재훈·코요태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부터 정읍사가요제까지 풍성 – 시민의 날·평생학습축제·출향인 환영행사 함께 열려 시민 화합의 장 마련 – 부도여인상 심순옥, 시민의 장 애향봉사장 박순덕, 명예시민의 장 박영일 선정 백제가요 ‘정읍사(井邑詞)’와 정읍사 여인의 사랑을 기리는 ‘제37회 정읍사문화제’가 오는 24~25일 정읍사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정읍시, 구절초 꽃축제서 농특산물 판매·귀농귀촌 상담
정읍시, 구절초 꽃축제서 농특산물 판매·귀농귀촌 상담 정읍시는 오는 18일까지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 현장에서 귀농귀촌 홍보 공간(부스)을 운영해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귀농귀촌 유치에 힘쓰고 있다. 홍보 공간은 축제가 열리는 산내면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지난 8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귀농귀촌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알리고 판매하는 한편, 정읍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방문객에게 관련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태추단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