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사랑 실천한 박순덕·역사문화 알린 박영일, 정읍시민의 장
고향 사랑 실천한 박순덕·역사문화 알린 박영일, 정읍시민의 장 정읍시가 올해 정읍시민의 장 애향봉사장에 박순덕씨, 명예시민의장에 박영일씨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 2일 ‘2026년 정읍시민의 장 선발 심사위원회’를 열고 후보자들의 공적을 심사해 두 부문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지역사회 각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후보자들의 활동 내용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살폈다. 애향봉사장 수상자인 박순덕(91)씨는 현재 울산에 살면서도 고향 후배들의 학업을 돕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