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유에 전기장판까지… 정읍사회복지관, 이웃 겨울 준비 도와
난방유에 전기장판까지… 정읍사회복지관, 이웃 겨울 준비 도와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30가구의 주거환경과 난방 여건에 맞춰 연료와 용품을 지원하며 겨울나기 준비를 도왔다. 복지관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진행했다. 폭염과 한파 등 극한기후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가구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마련했다. 15가구에는 가구당…
한국수자원공사 금강남부사업단, 정읍사회복지관에 50만원 후원
한국수자원공사 금강남부사업단, 정읍사회복지관에 50만원 후원 한국수자원공사 금강남부사업단은 지난 12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후원금 50만원을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관의 ‘1+1=나눔 챌린지’와 연계해 지역 내 취약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1+1=나눔 챌린지’는 후원자가 기부한 금액만큼 복지관이 같은 금액을 보태는 대응 자금(매칭펀드) 방식의 사업이다. 복지관은 상반기에 이어…
정읍사회복지관·한국토지주택공사, ‘마음담은 꾸러미’로 이웃 안부 살펴
정읍사회복지관·한국토지주택공사, ‘마음담은 꾸러미’로 이웃 안부 살펴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1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전했다. 두 기관은 지난 17일 ‘마음담은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고 소고기와 참치캔 등 명절 준비에 필요한 식료품을 가구당 약 7만 원 상당으로 구성해 전달했다. 꾸러미는 복지관 예산 600만 원과 전북지역본부가…
정읍사회복지관 ‘1+1=나눔 챌린지’ 성금으로 취약계층 보양식 지원
정읍사회복지관 ‘1+1=나눔 챌린지’ 성금으로 취약계층 보양식 지원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은 초복을 맞아 지난 14일 지역 취약계층 45가정에 110원 상당의 삼계탕과 닭튀김(치킨)을 전달했다. 지원 비용은 주민 참여형 후원 운동인 ‘1+1=나눔 챌린지’를 통해 마련했다. 주민이 1만원을 기부하면 복지관이 같은 금액을 보태는 1대1 대응 기부 방식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번 모금에는 지역의 개인 후원자들이…
정읍사회복지관, 취약계층 25가구에 여름용 기능성 냉감 매트 지원
정읍사회복지관, 취약계층 25가구에 여름용 기능성 냉감 매트 지원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지난 22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10만원 상당의 기능성 냉감 매트를 전달해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섰다. 이번 물품 지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기획사업인 ‘희망여름 착착착’의 하나로 추진됐다. 연말에 집중되는 나눔 활동을 여름철로 넓혀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이웃을 미리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