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가 전하는 고향의 맛과 문화, 마을의 정을 잇다
김제시는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과 다양한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김제시가족센터(센터장 장덕상)와 함께 「친정언니맺어주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금구면 상하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결혼이민자 마을리더 4명과 마을주민 21명이 참석해 일본 전통문화와 음식을 소개하고 함께 나누는 문화교류 활동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친정언니맺어주기」사업의 일환으로‘마을언니에게 배우는 한국생활’및 ‘마을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