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대 신설 지역/대학 선정 및 정원배정에 대한 입장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국립순천대학교가 정부의 지역의대 신설 지역 및 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정원은 60명입니다. (경국대 정원 40명) 정부는 후보 지역에서 제출한 의대 신설 추진 계획이 실현 가능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후보대학 추천 과정에도 하자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전남광주 전체의 의료 체계를 바로 세우는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분명합니다.전남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