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최초 도입 ‘마음건강 주치의’ 10주년…주치의 121명, 정신건강 고위험군 5665명 마음건강 돌봤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마음건강 주치의 사업 10주년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광주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마음건강 주치의 참여 의료진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복지부,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여해 10년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성과공유회 1부에서는 왕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