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정신건강복지사업 실무자 워크숍 유치로 생활인구 확대 나서
김제시는 22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정신건강복지사업 실무자 워크숍’이 도내 14개 시·군 실무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신건강복지사업 실무자들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군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사가 지역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다. 특히 이번 행사 유치를 통해 도내 각 지역의 정신건강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