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빈집 1,500동 전수 실태조사
완주군, 빈집 1,500동 전수 실태조사 지원 대상 선정 기준 마련… 마을 이장 협조 요청 완주군이 농촌 지역 빈집 정비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관내 빈집 전수 실태조사를 추진하며 마을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이번 조사는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빈집정비계획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시행한다. 완주군은 올해 추정 빈집 1,500동을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과 올해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광주특별시 등 4개 기관, 거문도 근대유산 보존·활용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여수에서 국가유산청, 여수시, 주한영국대사관과 ‘여수 거문도 근대역사문화공간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거문도의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국가유산청은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기술 지원과 사업 방향 검토, 조사·연구·홍보 등에 협력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를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대전시, 정비사업 조례·시행규칙 개정 시행
대전시, 정비사업 조례·시행규칙 개정 시행 대전시는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넓히고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와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와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하고 8월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복합터미널 주변 용적률 특례 기준 마련 ▲정비계획 입안 제안 시 검인 동의서 사용 및 구역 범위 사전 확인 ▲조합 임원 교육 기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