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신규사업 정부예산안 305억원 반영…전년의 8.75배
정읍 신규사업 정부예산안 305억원 반영…전년의 8.75배 – 발로 뛰는 행정·윤준병 국회의원 원팀 공조 결실… 미래 성장동력 ‘물꼬’ 정읍시의 2027년도 주요 현안 신규사업 예산 305억원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지난해 정부안에 반영된 신규사업 예산의 8.75배 규모다. 기획예산처 심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에는 동진강 회복프로젝트 164억원, 방사성혁신의약품 전주기 연구·실증 지원 42억원, 강소형 스마트도시…
전남광주특별시, 20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13조 9천9억 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정부예산안에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에너지 등 지역 미래 성장동력산업이 대거 반영돼 13조 9천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확보한 2026년 정부안(13조 804억 원)보다 8천205억 원(6.3%) 증가했다. 이는 통합특별시가 올해 초부터 전남과 광주가 각각 추진하던 국고사업을 하나의 틀에서 다시 점검하고, AI·반도체·에너지·미래차·농수산업·문화콘텐츠 등 두 지역의 강점을 연계한 성장사업…
전북자치도, 정부예산안 막판 총력전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 심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고정삼 경제부지사가 서울에 상주하며 핵심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이날 서울에서 기획예산처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과 간담을 갖고 문화·환경·에너지 분야 핵심사업 7건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은 정부예산안 심사가 사실상 마지막 조정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 마련됐다. 도는 정부예산안 확정…
“국비 확보 사활 걸라”…민형배 특별시장, 국비 전략 점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9일 오후 광주청사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7년도 국비확보 전략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 후 국비 건의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9일 광주청사에서 ‘국비 확보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 등 주요 핵심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2027년도 국고 건의사업은 총 1676건, 13조664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