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정들면’ 첫 후원…수성지구상가번영회 라면 160인분
정읍 ‘정들면’ 첫 후원…수성지구상가번영회 라면 160인분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운영하는 주민 공유공간 ‘정(井)들면’의 첫 후원자로 수성지구상가번영회(회장 유삼석)가 나서 라면 160인분을 전달했다. 수성지구상가번영회는 지난 26일 고립가구의 이웃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돕는 ‘정들면’의 운영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 번영회는 평소에도 지역 아동 3명을 위해 매월 30만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혼자여도 외롭지 않게…정읍 고립가구 쉼터 ‘정(井)들면’ 문 연다
혼자여도 외롭지 않게…정읍 고립가구 쉼터 ‘정(井)들면’ 문 연다 정읍시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사회적으로 고립된 주민들이 편히 쉬고 이웃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공동체 공간 ‘정(井)들면’의 운영을 시작한다. 수성주공 1단지 상가 2층에 마련된 이 공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방문 주민에게 라면과 커피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생활에 필요한 복지 정보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