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환 교수팀, ‘엑시톤 양자 응축’ 새 현상 세계 첫 보고
전북대학교 진경환 교수(물리학과·G-램프 물질에너지기초과학연구소) 연구팀이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엑시톤 양자 응축 상태에서 불순물에 의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양자 속박 상태를 세계 최초로 관찰했다. 이번 성과는 나노과학 분야 최고 권위 국제학술지인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Nature Nanotechnology·IF 37.5·JCR 상위 1.4%)』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논문 제목은 ‘엑시톤 응축물에서의 결함 유도 속박 상태: 유-시바-루시노프 상태의…